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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美 조기교육 언급 “6살부터 시작, 딸은 늦었다”(뉴저지 손태영)

쓰니 |2025.08.24 09:05
조회 16 |추천 0

 손태영,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 교육열을 언급했다.

8월 23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아들 떼어놓고 신나게 놀던 손태영이 겪은 충격적 사건은? (의외의 장소)'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손태영은 브런치 식당으로 향하며 "나는 리호가 운동 안 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손태영은 "테니스만 한다. 테니스도 그냥 학교에서만 시킨다"고 덧붙였고, 지인은 "축구 안 하냐. 요즘 여자 축구가.."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손태영은 "늦었다. 요즘 6살 이때부터 한다. 여기도 조기교육이.."라며 "어릴 때부터 해야 된다. 유치원 올라가듯"이라고 답했다. '미국도 교육열 장난 아니랍니다'라는 자막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9월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과 자녀들은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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