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의 명물 가면무도회와 각종 버라이어티 쇼가 부활한다.
아트테인먼트 일환으로 문화예술을 통해 고객에게 Happy Memories를 선사하는 파라다이스시티가 실내 퍼포먼스 콘텐츠를 파라다이스 오디세이 테마로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파라다이스시티 개장 초기부터 운영해온 가면무도회와 미디어 파사드, 공중 서커스 쇼 등 퍼포먼스 콘텐츠는 아이들을 비롯해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포토 스팟으로 회자되는 상시 공연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로비,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이벤트형 쇼핑 아케이드 플라자 등 공간별 공연 콘텐츠의 세계관과 캐릭터, 스토리를 큰 폭으로 업그레이드해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가장 먼저 단장을 마친 곳은 테마파크 원더박스다. 원더박스는 공중 서커스 루나 이클립스를 지난 7월 31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개기월식으로 빛을 잃은 열매 '루나 프루트'를 되살리기 위한 원더박스 친구들의 어드벤처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공연은 1회차는 12:30~12:55, 2회차는 17:30~17:55에 막을 올린다.
출처 > https://www.travelmap.co.kr/board/news/view/5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