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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24일 둘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

쓰니 |2025.08.25 10:10
조회 19 |추천 0

 배우 이하늬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팀호프(TEAMHOPE)는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하늬가 24일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면서 "그동안 기도와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에게 깊이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하늬와 가정을 따뜻한 축복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하늬의 임신 소식은 지난 3월 전해졌다. 이후 그는 4월 꽃무늬 신발 등 유아용품을 공개하며 둘째 성별을 간접적으로 알린 바 있다.
이하늬는 지난 202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이듬해 6월 첫딸을 얻었다. 이어 둘째딸까지 얻으며 축하를 받고 있다.
이하늬가 주연을 맞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가 지난 22일 공개됐다. '애마'는 1980년대 대한민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싸우는 톱스타와 신인 배우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그는 당대 최고 여배우지만 제작자와 갈등을 빚은 정희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18일 열린 '애마' 제작발표회에서 이하늬는 "오늘 (아기가) 나올 것 같지는 않아 참석했다. 제가 참여한 작품에 관해 최소한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면서 "다음 주 중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하늬는 벌써부터 열일 행보를 예고한 상태다. 그는 다음달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에 영화 '윗집 사람들'로 공식 초청된 상태다. 또 차기작으로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촬영 중이다.
사진= TV리포트 DB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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