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 내 외모를 무시하는것처럼 들리는데

쓰니 |2025.08.26 16:45
조회 3,478 |추천 12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렇게 느낀 게 그냥 너무 많아요 . 화장품 산다고 하면 그래 넌 좀 해야지 이러고 코 수술이나 턱 깎는 수술하고 싶다고 하면 넌 해도 안된다고 하고, 화장한 거 보여주면은 야 넌 왜 화장해도 웃기냐 걍
하지마라 이러고 여드름 하나 생길땐 야 니얼굴에 여드름까지 있어버리면 진짜 어떡하냐 불쌍해 이러고 .. 남자친구 사귀었을 때도 남자친구 사진 보여주면 돈 내고 만났냐고 하고 얘 뇌가 이상한 거 아니냐고 놀려요.... 원래 안그런 친구라서 절교하기도 애매해서 미치겠네요.. 그냥 노는건데 제가 피해망상이 있는건가요??
참고로 고2입니다..
추천수1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