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노인은 계속 싱글벙글 웃고
심지어 춤을 추며 기뻐했습니다.
더 이상한 것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노인에게 공손히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노인이기에 사람들이
저리도 예의를 다해 인사를 하는 거지?’
공자는 속으로 나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나를 보고는 인사를 안 하고 언뜻 보기에 정신 빠진
저 노인에게는 다들 인사를 하는 것일까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공자는 노인에게 다가가 공손히 인사하고
궁금해 물었습니다.
“어르신께서는 어떠한 이유로 그렇게 즐거워하시며,
또 모든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으시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그러자 노인이 허허 웃으며
공자에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즐겁게 살아가는 이유는
첫째, 뱀으로 태어날 수도 있고,
돼지나 개로도 태어날 수 있는데
사람으로 태어난 것에 대해서 생각할 때 감사하네.
둘째는 내가 90세가 넘었는데도
건강하게 지내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셋째는 이렇게 나이가 많아도 즐겁게 일할 수 있으니
너무 감사해서 일하다가 쉴 때는 즐거워서
춤도 추는 것이네.”
항상 불평하는 사람은 감사할 일에도 작은 불평을 하고
항상 감사하는 사람은 불평할 일도 감사합니다.
결국, 불평하는 것도 습관이고,
감사하는 것도 습관입니다.
어느 날 공자가 길을 가다가
한 노인을 만났습니다 ,
작자 미상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