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지혜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한지혜가 러블리한 미모를 드러냈다.
20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향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뿌리지 않지만.. 바디워시를 신경쓰는 편인데요! 딱 마음에 드는 향을 만나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선물하기도 너무 좋아요·· 전인화쌤을 닮은 러블리향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소파 위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흰 반소매 셔츠에 검정 스커트를 매치, 심플한 패션을 완성했다. 올백에서 살짝 빼낸 머리카락으로 포인트를 준 그는 청순한 동안 면모부터 늘씬한 피지컬을 드러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21년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보물섬’에서 아녜스 수녀 역을 연기했다.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