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상충하는 논리랍시고
처 돌려까는짓
시작이 되어서
뇌해킹 해서 윤간하던 강아지 뒷받치듯
창녀거리고 명예훼손 해대고 있네
느그의 그녀 거리는거도 토나오고
질투기 전에 느그 불법에 부당함이고
그녀둘로 나누다
나눈들 뭐하노 착각이라 씨불며
난실은 매개고 지 마눌로 넘기는 지랄
그럼 즈그영인가 왜 계속 처 뜯어 뜯길
처 넘겨다 지 마눌아닌 손양의 충성에 살던게 사보이 꼬라지 자체드만
손님 받아라 거린 강아지들 사보이 느그가 날뜯어 화류계에 갖다 바치고 있었다고
손양거리고 자빠져서 성희롱해대던 짓 또 반복하며 지랄들하네
뜯은 영으로 드른짓은 즈그가 하고 있드만
남자버릇 고치는 마담 거리면서 무당이랑 정치인 성범죄에 상납하고
그 기생한 화류계들 담당 뇌해킹한 신발것이
애부터 마담들에게 넘기고 설치고
고아들 함부러 대하고
참여 판녀들 윤간하는데 나서서 움직이던 또라이들이
속이고 내부로 빼돌리지나 말든가
즈그는 처 낚니마니 거리며 내영으로 내영 뜯고 감추고 직원들에게 넘겨 점점히 뜯고 있고 그걸로 친목질이나 판에서 한다고 부사장이고 나발들 지랄하드만
같은 구조 기업들만 있으면 지랄떨고
동기업 시설이고 무탈 닉받아 쓰레기 설치고 보수되는데도
나는 망가뜨리고 피해나 입히지 즈그가 뭐가 옳은게 있다고 합법인냥 남의 영혼은 절차대로는 뜯어도 된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