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media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60
장애인은 아니지만 이와같은 사례이며
일단 저는 어머니랑 싸웟다는 이유로 경찰이 출동하엿지만 단순말다툼이라 종결되엇는데 누나가 어머니 데리고 간후 그다음날 사설구급대 남자 3명이 저를 납치해 한달간 구금시키고 정보공개금지 신청및 집처분후 사라진 상태입니다
그거 할아버지 유산때문에 그런것이며 어머니 를 못본지 현재 9년째이며 한쪽눈 얼마전에 실명했으며 한쪽눈도 안좋아 어머니 돌아가시기전에 누나가 뒤에서 이득을 챙기려 불법 납치및 구금 죄목으로 현재 챗지피티 와 이야기하며 결과를 도출해 경찰청에 직접 고소장 을 넣으려 하는데 법지식이 짧아 제가 직접 고소장 넣는게 나은건지 법무사무소통해 고소장 써서 제출하는게 나은건지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일단 저는 유산이나 돈을 받으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어머니 얼굴 한번 보는것이며 일단 제유튜브에 모든 유산은 사회기증하기로 영상찍어놓앗습니다
지금 어머니 얼굴못본지 9년째이며 그냥 재판장앞에서 너가 싫어 버린거다 하면 깔끔히 잊고살텐데 어머니가 내손잡고 우시는 모습 매일 악몽으로 나와 이대로 죽을수없고 누나를 의지하는 어머니가 누나가 시키는데로 한건지 아님 어머니 스스로 한건지 법의판단 받아보려고하는것입니다
사연을쓰면 너무 길어 요약하며 이미 누나 와저사이는 서로 모른척 하는 남같은 존재이며 필요할때마다 이용해 심지어 아파트 갭투자한다고 저를 몰래 자기집에 사는것처럼 주소변경해놔 우편물을 못받아 면허 취소가 된적있어 행정심판으로 구제받은적도 있으며 누나는 덕분에 2억이상 이득을 챙긴적있어도 가족이니 참고넘어간적 있으나 저를 정신병원에 넣고 어머니 데려간 이유가 얼마전 할아버지 유산 대략 3억종도 어머니 앞으로 갔다는거와 누나와 친척들은 서로 연락 주고받고있엇다는걸 알게되 올바른 진실을 찾기 위해 고소를 하려고 하니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리며 저또한 이런일이 남일처럼 생각하엿지만 당해보니 홧병으로 쓰러질정도이며 이런일이 비일비재하게 한국사회에서 많이 일어난다는걸 알게되엇습니다
친구가 그럽니다 그나다 유산이 그정도라 너안죽인게 어디냐고?
살려준걸 고마워해야하나 이런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경찰청에 직접 고소장을 넣기전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려 글을쓰니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