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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재벌 회장과 결혼 소식

ㅇㅇ |2025.08.27 16:37
조회 2,719 |추천 0

전여빈 재벌 회장과 결혼 소식


전여빈이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파격 변신에 나섰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가난한 경호원 김영란으로 분해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맺고 3개월간 생존을 이어가야 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김영란과 “덫을 놓고 기다린다”는 회장 가성호의 대사가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티저 포스터 속 전여빈은 커다란 다이아 반지를 낀 채 결혼 선언을 하고, 경찰차 행렬과 주변 인물들의 의심스러운 시선이 얽히며 흥미를 자극했다.


▶ 전여빈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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