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글도 금지당하거나
성범죄자가 늘 직접 피해호소 증거를 듣고 있는 고통에 살지 않았고
날 뜯어서 갑질하며 즐기는 가해자들이 판을 주도하며 웃으며 영업 이익 거리고 날 점점더 뜯고 오가며 설치고 있지도 않았고
그 중심에 남편 거리는게 윤간을 시키는 핵심 노릇인데다가 그 사칭성범죄자들이
정신병을 만들어 강제 입원시키지도 않았고
가족을 가지고도 이해는 커녕 날 정신병자로 만들며
니들도 도청해서 아는데도 우스갯소리 장난으로 알고 모르쇠 하는 일이 없었고
모든 정치인 기업인 엔터가 도청촬하며
끝없이 성범죄하고 창녀취급하며 폭력휘두르고
더럽히고 가지고 놀고 망가뜨리늘 일을 겪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걸 열등감 자격지심이라는 미친 소리로 조롱하는 발악으로 매도하는 친구도 있지 않았다
성범죄를 사랑으로 포장하고 조작하는 것들이 주도하는 인생도 아니었으며
첫사랑이 바람 나지도 아주 일상인것처럼 내가 악하기만 한것처럼 포장되어 드러나지도 않았다
니들 인생은 사이버 홍등가라고 불리며 수시로 윤간하러 들어오는 창녀취급인 일상이 아닌
밥먹고 커피마시고 음담패설을 즐길거리로만 사용하는 그저 평범하고 행복하고 신기하기만 한 일상이었다
날 지키는 법부터 배우게했어야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