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새벽부터 예매 대기했다가 서버 터지고, 좌석 못 구해서 결국 버스 타고 갔음.
진짜 명절 기차표 예매는 순발력 싸움이라는 걸 절실히 느낌.
근데 올해는 좀 다르게 준비해보려고 이것저것 조사해봤는데
코레일이랑 SRT 예매 일정이 다르고,
노선별 예매일도 따로 있다는 걸 처음 앎.
심지어 교통약자 우선 예매도 따로 있고
SRT는 좌석도 고르는 팁이 있더라.
5호차가 공간 넓다거나, 4호차에 목베개 있다거나 이런 디테일까지.
정리 잘 된 글 하나 있어서 공유함.
올해 기차표 예매 실패하기 싫은 사람들 한번 참고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