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남편 정담과 불화설 끝, 생일에 명품 선물 인증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에게 생일 축하를 받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정담은 명품 가방을 선물하며 “생일 축하해, 올해 고생했어”라는 따뜻한 말을 전했고, 허니제이는 기쁨의 포옹으로 화답했다. 두 사람은 즉흥 댄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딸 러브도 함께 춤을 추며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완성했다.
앞서 불화설에 휘말렸던 두 사람은 최근 허니제이의 해명으로 오해를 풀었다. 허니제이는 “우리도 다른 부부들처럼 현실적인 기복이 있을 뿐”이라고 밝혔고, 이번 공개 영상으로 부부의 끈끈한 사이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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