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일본 학교에서 싸움난거....재일교포 분이 쓴 일본어로 된 자서전이라기보다는 에세이에서 읽은 내용인데요...
여러분은 이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70년대의 일본 고교이고
재일교포인 화자(여자애)와 부모가 중식당하는 화교 출신의 중국인 남자애가 있는데
어떤 일본인 남자애 조부모가 관동군 헌병인가 그랬는데
그얘기하자 화교출신 남자애가 다소 급발진해서
우리 할아버지가 일본군 헌병은 국가 권력 등에 업고 다른사람 고문하고 총살하면서 그걸로 돈버는 쓰레기 조직이었다, 니 할아버지 같은 헌별이 는 식으로 말했다가 싸움났고 담임선생님도 그 중국 남자애 따로 조용히 불러서 과거 특고(특별고등경찰)이나 헌병이 잔인했던 건 사실이지만 굳이 서로 조상일로 과거로 얼굴붉히지도 말라고 타일렀다고...
근데 그 중국남자애가 그전에도
그 일본인 남자애 집에 학교 과제로 갔을때
그 과거 헌병 출신이었다던 그 일본인 친구의 할아버지에게
내 할아버지가 헌병에게 고문당했는데 아직도 이름도 못 잊고 있더라 하면서 일부러 자기할아버지를 고문한 헌병이 아니었는데도 지어내서 마치 자기할아버지가 과거에 헌병에게 고문당해서 일본도 자국있고 고문당하고 아직도 원한가지고 있다고 지어내서 이름까지 알고있는것 마냥 얘기해서 그 친구 할아버지가 얼굴에 핏기가 사라진채로 보복당할까봐 어쩔줄 몰라하더니 나중에 그 일본인 친구를 통해 그 화교 애한테 할아버지에게 전해달라며 상처가 되고 고통받았다면 미안하다, 제발 잊어달라 식의 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문제...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