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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사이드 메시지 - 스테이씨

ㅇㅇ |2025.08.30 14:03
조회 113 |추천 2

짤은 두 막내 심자윤 장예은


 

 



스테이씨 시은: 한류엑스포 시상식에서 "한류 쭉쭉 뻗어나갈수 있게 기여하는 스테이씨 되겠다"
https://x.com/sieunurmyangel/status/1960965946635640957


스테이씨 배수민 친구들: 클라이밍 수민 바라보며 "아 힘봐바. 안까불게"
https://x.com/p0zzang/status/1961574571079045126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ayc&no=726774


TLC 칠리: 애플티비 KPOPPED: "스테이씨는 우리와 케미가 너무 좋아요" 반복
https://x.com/2yoonz/status/1961416643550044456

TLC는 청순 몽환계를 제외한 거의 모든 한국 걸그룹의 모티브로(R&B, 걸스힙합, 뉴잭스윙), 사회비판, 부당계약, 소송, 방화, 낙태, 불화, 연예, 지병, 5년 공백기, 후배양성, 교통사고(사망), 계속되는 부활 등 압도적인 굴곡을 거치면서도 미국 최고의 걸그룹이 됨

보이 조지도 굴곡 따지면 남부럽지 않음(게이, 마약, 불화, 해산, 재결합)

스테이씨는 이들과 정반대로 가장 순한 팀이지만, 팬보다 시애미가 많다는 단 하나의 엄청난 굴곡을 겪고 있음. 서로간의 사연들이 다 전달되지는 않았을텐데도 그냥 바라보는것만으로도 감정 교환되는것처럼 보임

인용: STAYC x TLC & Boy George: Karma Chameleon, Waterfalls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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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의 마지막 곡은 스테이씨의 RUN2U 였다. 2022년 K-POP 트랜드였던 이 노래는 TLC와 보이 조지를 K-POP의 로열 블러드와 연결했다. 스테이씨는 SO BAD, ASAP, RUN2U, BEBE에서 진실함에 대해 노래했다. 스테이씨는 STEREOTYPE에서 편견에 대해 노래했다. 스테이씨는 Teddy Bear, Bubble, I WANT IT에서 자신만의 페이스에 대해 노래했다. 이 주제들은 과거 컬처클럽의 Karma Chameleon, TLC의 Waterfalls에서 다뤄졌던 것들이다. 전설적인 가수들의 사상은 이제 스테이씨를 통해서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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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미지들은 유튜브 영상 링크됨

TLC x STAYC - MysadgothTLC x STAYC


Karma chameleon in Korean though - MysadgothKarma chameleon in Korean though


STAYC, TLC & BOY GEORGE - 'RUN2U' Performance at KPOPPED - KongZero101STAYC, TLC & BOY GEORGE - 'RUN2U' Performance at KPOPPED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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