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서울 연희동에 준비 중인 요가원 ‘아난다 요가’의 오픈을 한 주 미뤘다. 예약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서 첫 주 개장이 불가능해졌고, 공식 계정은 둘째 주부터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이효리는 협찬이나 제안도 모두 거절하며 조용히 수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고나 협찬 없는 운영 방침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진정성 있는 행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재 요가원 공식 계정은 이미 팔로워 3만 명을 돌파했다. 이효리가 직접 수업을 맡을 예정이라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향후 여러 강사가 합류할 계획도 공개돼 요가원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 이효리 아난다요가 연희동 인스타그램
▶ 이효리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