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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까니 |2025.08.31 14:14
조회 22 |추천 0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ㅡ 아브라함의 복. 성령세례. 개신교.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ㅡ 루카 13장 22절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지지하는 사람이다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ㅡ 마르코 9장 39절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4절




"많은 사람"이 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왜 들어가지 못할까요.



그리고 그 "많은 사람"이 개신교를 지칭한다고 생각한다면,
그 상황은 얘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그 들어가려고 해도 들어가지 못하는 "많은사람"은,
지금으로봐서는 정확히 개신교란 말씀입니다.



보시다시피, 개신교 "많은 사람"이
다음과 같이 말할것이라고

성경에서도 미리 예견하여 말씀하십니다.



자, 그 상황들입니다.




25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지금 개신교 상황이랑 완전히 일치하며
또 그와동시에 지금의 개신교를 정확히

예견하고 있었습니다.



개신교 신자가, 들어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이라는 상황과
엄청난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

바로 현재의 개신교 모습이며,
성경에서도 지금 보시는, 이 성경구절들이란 말입니다.






그 장면들을 또 다시 반복해서 시작합니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라고 개신교는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불의를 일삼는 자들"이 개신교가 되는 이유는,
제가 분명히 성경에서도 개신교의 틀린 부분들을

일일히 성경을 근거로 말하여 알려 주었어도
개신교는 이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성경대로 하지 않는 등
틀린 부분들이 많으니까

잘못된 행동을 양산하여 많이 하고 있으며,
그 잘못된 행동들을 성경대로하지 않는,

이는, 불의를 일삼는다고 보아도
무방하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천주교가 한국에서 악신에게 이겼음에도
천주교를 무시하고 있으며,

아직도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계속 불법을 행하고 있는데도,
잘못된 행동을 계속하는 개신교가 성경대로 하지 않는데도,

개신교는 불의를 일삼는 자들이
아니란 말씀입니까.





또, 심지어 "성체성사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라는 게, 성경에서도 분명하게 정확하게 적혀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이벤트로 간단히 여기는 행위와도 같은,
불법적인 행동을 계속 보이는 개신교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런데도 악신에게 이기지 못했다는 사실이,
우연의 일치로만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확실한 사실이자 동시에 역사라서 명백한 증거가 되는 것임에도,

개신교는 다음의 성경구절에서처럼
또 성령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개신교는 교만합니다.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개신교는 성령이 가져다주는 믿음 때문에
아무것도 듣지도,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만
병적인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성령은 믿음을 줍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성체성사를 가끔 행하는 이벤트"로,
"성체성혈은 주님의 몸과 피가 아닌, 진짜 포도주와 진짜 빵"으로

개신교는 너무 쉽게 치부하고서는,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아니라고 하는

개신교의 성경과는 다른, 실제 불법적인 행위는 무시한채,
단지 눈앞에 보이는 성령에 온 마음을 다 빼앗긴 나머지,

개신교는 지금도 성령에 푹 빠지고서는,
전혀 성경을 보고 있지 않으며,

또 보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는 아무것도 고치려 하지 않으므로,

보고 있다고 말하는 자세가 전혀 아닙니다.





4
(성령 때문에)그(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막대한 분량의 논설페이지와 쓸모없는 많은 분량의 정보량을 자랑스럽게 여겨서)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그 개신교 일반인들이 성령을 다룰수 있는 가장 큰 이유 하나만, 오직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서만 찾아본다고 한다면,

그들 개신교는
성령세례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천주교는 물세례, 성령세례도
모두 다 받았는데 말입니다.






아브람이 부르심을 받다

1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2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그리하여 너는 복이 될 것이다.

3
너에게 축복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리겠다.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ㅡ 아브라함의 복. 성령세례. 개신교는 이로써 성령을 쓸수있는 능력이 주어지는 동시에, 자신들이 종교라고 오해하고 주장한다.






개신교가 종교라고 오해하고 있다는 가장 큰 증거는
역시 "개신교만 악신에게 졌다"는

우리나라 역사가 있다는 비중이 제일 큽니다.




또한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성령세례라는 특이한 케이스"도 성경에 써 있었다면,

이로써 모든 실마리가 풀렸습니다.




오직 성경에의하면, 개신교는 종교가 아님에도,
아브라함의 복으로인해

"성령세례라는 특이한 케이스"로 세례를 받아,
성령을 쓸수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동물의 왕국이었다는 한국에서,
고해성사를 못본 결과가 개신교는 실제로 있었다면,

대죄로인한 천국에 가지 못함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는 종교를 가진 개신교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닙니다.

일반인도 간음죄를 저질렀다면,
모두 다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절대자는 그런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절대자란 지구에서 가장 센 신은,

일반 상식으로도,
신이 인간의 사후세계에 막대하고 절대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막강한 존재라고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알고 있는

매우 보편적인 사실인 것입니다.





신이 진짜로 존재한다면,
이는 두말없이 진짜가 되는 순간입니다.

실제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신을 느껴 본 적도 있으며,
이는 실제 오감으로도 우리는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라고 하시는 것도 
여러가지 불의를 일삼는다는 일들 중에

이 실제 간음죄를 저지른 이유도
그 불의를 일삼은 일들 중에 한가지로써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다시 개신교가 보여줄 상황을,
미리 성경을 근거로 다시 보시겠습니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또 다른 측면에서도 바라보는 상황입니다.
개신교 신자들의, 대화만 엮어 보겠습니다.




집주인>>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개신교인>>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집주인>>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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