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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지지하는 사람이다

까니 |2025.08.31 14:19
조회 20 |추천 0


49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와 함께
스승님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50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49절을 봅시다.
"저희와 함께 스승님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50절을 봅시다.
"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개신교에게는 이 두 문장이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도 될만큼

개신교의 운명이 이 한문장에 의해서
갈리는 순간입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하는 종교라고 주장하는데,
실은 성경에서 살펴본 바로는,

개신교 자신은 떳떳하게 종교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주교는 그와정반대로
개신교는 증거가 없는 "자칭 종교"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악신에게 이기지도 못했으면서,
자신이 종교가 된다니요?

성경에서도 예수님의 무리가 아닌,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가 확실한데, 성경을 뒤엎어 버리다니요.

그 개신교가 속하는 "또 다른 무리들"이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마르코 9장.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이는 단하나, 오직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으므로
"개신교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뿐이지만,

증거의 유무는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데에 있어서
있는것과 없는것은 천지차이로 여길만큼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네. 천주교와 개신교는 어느 종교가 자칭 종교가 되지 않고,
누가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진짜 예수님의 종교가 되는가를

서로 심각하게 다투고 있으며,
또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지금 현실에서도 심각한 상황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모든 증거와 성경책적인 면에서도
개신교는 매우 틀린 부분들이 매우 많았으며,

성경에서도 개신교를 직접 적나라하게 저격한 흔적이
너무나 분명하게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개신교가 성령으로,
가짜 종교행세하는 일들이 우후죽순으로 일어날 것을

미리 예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도 발현하시어 언급하신,
"하느님의 종교들"이기에는 부족하여 언급조차 안된

개신교는 지금 이 상황을 매우 중요하게
눈여겨보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사실이 존재하고 있다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개신교 자신들에게는 이 "개신교가 악신에게 패배함"이
실제 현실이자 역사라는 사실이,

개신교에게는 매우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현상황을 매우 주시하고 있음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악신이 한국을 지배함은,
결코 작은 일로 치부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도,
전세계의 개신교는 자칫 지옥의 바다가 될수 있기 때문이겠죠.




바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존하는 한국이라는
좁은 땅덩어리에서, 천주교만 악신에게 대응하고

게다가 결국은 개신교는 지고, 천주교만 악신에게 이겼다는
역사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자신들은 "자칭 종교"가 아니며,

개신교는 예수님과 함께 있다고
매우 확신하고 계시죠?




그러나 그것의 진실은
성령 때문입니다.





정확하게 말해드리는데, 그것은
성령이 개신교에게 믿음을 가져다주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믿음을 준다는 게, 어이없는 주장이 아니라,
실제로 성경에서도 증거가 되는 성경구절이 있으니,

개신교는 성령만 보지는 마시고,
정답지에 해당하는 성경을 보십시요.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보신바와같이, 성령의 역할을 개신교는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
성경에서처럼 분명하게, 개신교는 알고 계셨습니까?




성경이 괜히 답안지에 해당하는 차원의 증거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꼭 아셔야 합니다.


반면 천주교는 성령을 적극적으로 전면에 내세운 적이
한번도 실제로는 없었기 때문에,

개신교와 같은 1000만 천주교인을
순식간에 만들수조차 없었던 것입니다.


성경이라는 답안지에 의존해서만,
바라본다면 말입니다.





한국은 개신교가 한참 나중에 생겨났다는 불리한 조건에도,
개신교는 천만이 신자요, 천주교는 교적상 600만이지만,

천주교의 실제 다니는 신자수는
90만에 이른다고 합니다.





오로지 성령 하나 차이이지만,
이 행위를 실천함은 성경대로 하였는가,

아니면 멋대로 인간의 힘에 의지 하였는가를
가르는 큰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90만이라는,
지금 실제로 성당에 다닌다는 신자수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천만이 실제로 다니고,
천주교는 90만이 실제로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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