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목사는 같은 1달란트이고,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이 아니다.
까니
|2025.08.31 14:27
조회 33 |추천 0
개신교는 성체와 성혈의 과학적인 증거조차 아예 없다.
반면 천주교는 성체,성혈 모두 과학적인 증거가 있다.
그러면서도 천주교에 비하면, 아니 악신에게 진 도중에 생겨난 신생아 개신교가 외치기를,
“하느님에 대해서만큼은 오직 개신교가 진짜다”
하고 나중에 생겨났으먼서도, 천주교처럼 자신이 진짜라고 부당하고 교만하게 외치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교만으로 가득차 있는 개신교는 이미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바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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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그는 개신교입니다.
제사장도 없는 종교 개신교.
자칭 하느님의 종교가 증거라고는 자칭 성령의 활동뿐이면서도, 개신교라는 독자적인 종교가 평등만을 외치다가 결국 제사장도 없앴다.
가장 중요한건
개신교만 악신에게 "졌다"
휘장이 찢어졌으니 뭐니 하면서,
종교가 제사장을 없앴다.
개신교만 제사는 종교가 아니라고 한다.
객관적으로 인식들은 제사는 신이고,곧 종교다.
성령에만 미친듯이 취한 개신교.
그렇다해도
"개신교님, 제발 성경은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개신교는 성경까지 무시하니, 개신교는 답이 없다.
왜이리도 답답할까.
취해도 개신교는 오직 성령에만 단단히 취했다.
성경도 개신교 그들의 안중에는 없다.
성령만으로 만들어진 증거라곤 하나없는 이상한 종교.
제사장도 제사도 없는 이상한 종교.
"목사가 제사장이 아니란다.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다."
이게 사람들이 보이는 첫 반응이 아닐까.
달란트도 평등을 위해 모두 1달란트인
모래뿐인 모래세상.
ㅁㅅ도 모래라서, 5달란트 바위의 영적능력은
한번도 본적이 없으므로,
개신교는 다 함께 모른다로 일관한다.
성경이 있지 않은가.
5달란트가 성경에 있다.
모두 만인제사장이라면,
성경이 틀린 것인가.개신교가 틀린 것인가.
그러나, 개신교가 틀렸다고 무게를 실어주는 이유는
개신교만 졌다는 사실 뿐이다.
똑바로보라.
성경이 있지 않은가.
달란트 얘기는 분명하게 성경에 있다.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능력이 다르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에 반하는 개신교는
모두 평등이라서, 성경에서의 내용을 확인해 줄수가 없다.
심지어 목사도 1달란트이다.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
믿기만하면 된다는
막무가내 개신교 신자들이 너무나 많다.
믿음은 구원?
아니다. 믿음은 오히려 아브라함의 복이다.
그 믿음이란 복으로, 개신교는 성령을 마음대로 쓸수 있게 되었다.
그 믿음이란 복으로,
개신교는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되었고,
또 성령을 믿음이라는 아브라함의 복으로인해,
마음대로 쓸수 있게 되었다.
성경에서는,
성령세례라는 게 있었다.
그게 개신교다.
그 복을 개신교는 너무 과신하고 있다.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며, 믿음이 있는 일반인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여기에서 나온다.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7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
8
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민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
9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성령세례는 아브라함의 복이다.
개신교는 아브라함의 복으로 성령을 쓴다.
아브라함에 대한 창세기 구절입니다.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ㅡ 창세기 12장 3절
이 성경구절로 아브라함이,
아담과 하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아브라함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라고 성경에 보신바와같이 쓰여있었습니다.
왜? 아브라함은 아담과 하와가 아닌데도?
세상 모든 종족들 중 믿음이 있는 자들은 모두,
아브라함을 통하여 복을 받게 되었다고
성경에서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정답지에 해당하는 성경을
찾아보고서야 비로서 알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정식 종교가 아닙니다.
아브라함에 의한 것일 따름입니다.
제사장과 제사가 없는 이상한 종교 개신교.
제사와 제사장이 없는 종교가
"바로 여기있다."
성경에서의 달란트 이야기에 맞지 않아서인지
악신에게 지배당하여도,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일뿐이라 말하여도,
"지옥에 간다" 경고하여도
"나는 아니겠지"라면서
또 아브라함의복에만 의지하여 안심하지만,
성경은 불태운지 오래고,
이는 현란한 약장수에게서도 볼수있는
한심한 장면이다.
"성경을 보라. 가장 위대한 증거인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은 안보이느냐?"
현란한 눈앞의 성령에만 빠져 있는 개신교인들은
성경과 함께 하지 않고 있다.
성령의 활동에만 심취하여 큰 증거들도 모른척
자신을 종교라 자처한다.
그러나,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전승과 천주교의 교리들은 성령보다는 지옥에 갈것을 대비하여라 말한다는 말이다.
1800만 유흥탐정은 무얼 말하는가.
주말마다 회개기도만 하면 죄가 없는 것인가.
악신을 이기지 못한 쓸모없는 개신교가 말한다.
"네 죄는 통회의 기도로써 말끔이 없어졌다"
그런데, ㅁㅅ도 같은양떼.
1달란트. 그리고 평등에 의한
성직자 즉, 제사장이 없는 같은 양떼.
틀리면 지옥. 나 자신만 지옥.
목사는 잘못 알려줬을 뿐 연옥이나 천국에 있을수가 있다. 대죄를 지은 "나만 지옥"일뿐.
같이 있던 개신교인들 중에 대죄를 지은적이 있었던 나만 지옥에 있다.
다른 개신교인들은 천국에 있다. 나만 지옥이다.
1800만 유흥탐정은 무얼 말하는가.
회개기도는 악신에게 진 종교의 가르침.
고해성사는 악신에게 이긴 종교의 가르침.
이보다 더 쓸데없을 수가 없다.
이런 믿음직하지 않는 개신교를 계속 믿는다.
악신에게 지배만 당한 개신교
그리고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의 복인
치유와 구마.
믿음만으로 다 감내할수 있다며 목사의 회개기도로 대죄를 땜빵하려고만 작정한 이런 개신교 종교란 것은.
들어라. "가장 중요한건 성경이다"라고 오히려 개신교인들이 오래전에서부터 주장해온 개신교의 특유의 성격이 아니냐.
그런데 성경을 왜 안찾아보느냐?
성체와 성혈은 왜 중요하지 않으냐?
악신을 이겼다는 객관적인 증거도 여기에다가
무얼 더 첨부하라는 얘긴가.
틀리면 개신교는 지옥이라는 얘기도
장난스럽게 받아들일뿐이냐.
개신교가 이겼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