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법적으로 지식이 없어서 도움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글이 조금 길더라도 부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주제는 스승님이 이유없이 자꾸 짜증내고 화내고 자기 감정에 따라 저를 자꾸 다루는데 그래도 스승이고 배워야할것이 있으니 네달정도를 참았습니다
힘든 시기 우연하게 만나 도움을 주신다는 말씀에 돈을 지불하고 배우려고 소속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계약서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선생인척 인자하게 대하더니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본색이 드러나더라고요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잘 만나놓고 뒤에가서 험담 하고 저 말고 두명의 제자가 더 있었는데 그분들의 험담도 하고 선생을 믿고 말한 개인사까지 저한테 하더라고요 하다하다 신랑의 욕까지 저한테 하더랍니다
그리고 다 가르쳐준다는 약속과는 다르게 네달동안 수업 한번뿐, 문서도 준다해놓고 보여주지도 않았습니다
안부차 전화를 하면 자기 덥다고 짜증을 내며 화를 내며 끊어버리고, 일하다 전화를 바로 받지 못하면 왜 안받냐고 승질내고 (전화 내용은 다 녹음이 되어있습니다)
자기 필요할때는 좋게좋게 말씀하십니다
평소 말투가 어쩌고 이거 고쳐라 저거 고쳐라 지적도 많아요
이런일이 네달동안 계속 이어졌는데 그래도 저는 배울수있는거 다 빨리 배워서 언넝 나가야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하루하루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며칠전 사건이 터졌어요
이사를 해야하는데 일월요일 짐 옮길거라고 하길래 먼저 나서서 그럼 몇시까지 가면 되냐 일돕겠다 하며 스케줄도 다 빼놓았습니다
그런데 금요일밤에 전화와서 이삿날 비가 오니 토요일에 해야겠다며 오라고 하더라고요 열흘전부터 토요일은 스케줄때매(엄마가게 장사)안된다고 누누이 말씀드렸는데 그럼 엄마가 더 중요하냐 이게 더 중요하냐 하면서 힘든 선택을 하게 하더라고요 그날 저녁 문자로 엄마일 점심때 바쁜시간때까지만 돕고 넘어간다 했습니다
다음날 연예인까지 오게되며 엄청 바쁜 장사를 하게됐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엄마한테 간다 하고 전화를 드렸는데 이미 반 끝났고 내일 또 할거니 내일 오라하시네요
토요일인 오늘 이사를 다 돕고 일요일날 엄마 취임식이 있어서 간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고 난리가 났습니다
’엄마가 더 중요하냐 이길로 갈건게 이게 더 중요하지‘ ‘니 알아서 해라’ ‘싸가지없게 전화를 해야지 문자로 하냐’
저도 엄마를 걸고 넘어지니 도저히 못 참겠어서 약속을 어긴건 선생님이시고 오늘도 양해를 구하고 나온건데 뭔 말씀을 그래야하시냐며 처음으로 대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말같지도 않은 소리들을 과음을 지르며 하기 시작했고 말이 안 통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앞으로 전화도 하지말라며 끊으라 하시더라고요 이 뜻은 나가라는 뜻으로 알아듣고 그때부터 저도 화가 주체가 안되더라고요
결국 일요일인 오늘 저는 엄마 취임식에 참석을 했고 이사를 도우러 가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화가 풀리지 않고 이때까지 갖은 소릴 들어도 다 참았는데 날 낳고 키워주신 어머니를 걸고 넘어지니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요
돈도 천오백이 넘는돈을 지불했고 계약서는 이 직업 현실상 모두가 없습니다 그래도 카드로 지불해서 내역은 남아있구요, 이제껏 통화한 내용은 다 녹음이 되어있습니다
요점은 ! 이곳에서 나가고싶은데 지불한만큼 받지 못해 다만 몇백이라도 받아서 나오고 싶은데 백퍼 말은 안통해서 그냥 주실분은 아니고 법적인 방법을 써서라도 얼만큼 받아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고 제발 잘 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