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희순과 박민영은 러블리한 포즈로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훈훈한 비주얼도 인상적이였다.
한편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이다. 오는 6일 오후 9시 1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첫 공개된다.

스윗한 에스코트

"도움이 필요해"

훈훈한 커플

"잘 어울리죠?"

"하트도 문제없어"

끝까지 에스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