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 왜 거길 처다보고 말해요?
ㅇㅇ
|2025.09.01 21:25
조회 15,627 |추천 19
딱히 큰사이즈도 아니고 a 입니다
어느 가게를 들어갔는데 ㅇㅇ 안들여놨다는 말을 듣고
그럼 다른거 달라 말하고 바로 나왔는데
오는 내내 가슴을 도려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저 두마디 하는 내내 ㅅㄱ에다 눈이 가있고 짜증이.
또는 오늘도 반대에서 오는 아저씨다 걸어오는데
저는 강아지때메 길을 못비키고 걸어가는데
굳이 어깨 부딫힐 정도 거리면 조금 떨어져 걷지
거기를 주시하며 걸어오면서 내옆으로 아슬허게 부딫히게
걷고
내꺼가 처진것도 아니고 작고 딱붙은 그냥 마른여자의
것인데. 왜케 거기를 뚜러지게 보는것이죠?
하
- 베플ㅇㅇ|2025.09.01 22:04
-
그냥 니 자격지심에다가 망상이다. 상태가 심각해 보인다 병원좀 가봐야겠다~
- 베플ㅇㅇ|2025.09.02 08:11
-
나도 이거 느꼈음 대체 왜 부딪힐거같이 걷는지 모르겠음 할머니들한테까지 저럴까 싶던데? 멀리서 보면 피하거나 가방끈 고치는척 가슴 가리고다님
- 베플i|2025.09.01 21:30
-
ㅋ 나도 A 인데 그런경험 많음. 내경우는 내가나이먹을수록 나도 뻔뻔해져서 많이 쳐다 봐라~하고 딴데봄 ㅋ 작은사람도이런데 큰사람들 스트레스무지받는다는 말 십분 이해감
- 베플ㅎㅎ|2025.09.02 14:49
-
저는 가슴사이즈가있는데 조금만 붙는거입어도 뭐 아저씨고 아줌마고^^.... 다들 개념이없어요. 할저씨들 제일 심한거 반바지나 치마입을때 다리 뚫어져라 쳐다보는거 진짜 개극혐이라 저 반바지,치마 끊었어요. 가끔 남자친구랑 있을때만 입어여 그럼 덜쳐다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