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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아내 광저우 여신 원자현 정체 공개

ㅇㅇ |2025.09.02 10:09
조회 2,847 |추천 0

윤정수 아내 광저우 여신 원자현 정체 공개


윤정수가 12살 연하 아내와의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의 아내는 과거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전직 스포츠 리포터 원자현이었다. 원자현은 MBC 스포츠 리포터, 웨더뉴스 기상 캐스터, 피트니스 모델 등 다채로운 활동을 거쳐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두 사람은 10여 년 전부터 알던 사이였으며, 최근 가까워지며 결혼을 결심했다. 윤정수는 오는 11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부부는 ‘조선의 사랑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계획이다.


▶ 윤정수 인스타그램

▶ 원자현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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