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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사단, 넷플릭스 첫 진출...'케냐 간 세끼'→'이서진의 달라달라'

쓰니 |2025.09.03 08:44
조회 233 |추천 0
오는 11월, 2026년 공개 예정

 (MHN 김수안 인턴기자)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와 협업하여 새 예능을 공개한다.


지난 2일 넷플릭스는 오는 11월 '케냐 간 세끼' 공개 예정에 뒤이어 2026년 '이서진의 달라달라' 방영 소식을 전했다.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신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최초 협업 예능은 '케냐 간 세끼'와 '이서진의 달라달라' 로 확정돼 기대감을 드높인다.

'1박 2일'을 시작으로 '삼시세끼' '윤식당' '윤스테이' '서진이네' '신서유기' '알쓸신잡' '스페인하숙' '출장 십오야' '뿅뿅 지구오락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시리즈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예능 히트작을 만들어온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오는 11월 공개되는 '케냐 간 세끼'는 믿고 보는 웃음 메이커 3인방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우당탕탕 아프리카 여행기다. 입만 열면 빵빵 터지는 3인방의 신들린 입담과 티키타카, 나영석 사단만의 기상천외한 미션이 친근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배우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나영석과 친구들은 서지니형 이서진을 앞세워 그가 은퇴 후 인생 2막의 무대로 꿈꾸는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일대를 여행한다. 

두 작품의 연출을 맡은 김예슬 PD는 "두 작품 모두 기존에 사랑 받던 아는 맛에 특별한 지역을 여행하면서 오는 색다름이 더해질 예정"이라면서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많은 작품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

넷플릭스와 처음 협업에 나선 나영석은 "이번에 선보일 예능의 특징은 늘 해오던 작업의 연장선상이라는 점"이라면서 "이를 통해 한국의 시청자분들께는 언제라도 편하게 볼 익숙한 재미를 드리고 넷플릭스를 통해 만날 세계의 시청자 분들께는 오히려 그동안 볼 수 없던 한국 예능만의 날 것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케냐 간 세끼' 와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공개된다.  

사진=MHN DB, 에그이즈커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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