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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NO피자 명동점

Zigprid |2025.09.03 16:30
조회 63 |추천 1

SK 할인 행사 중이라, 자리에 앉아서 못먹게 하는것까지는 이해합니다.그런데 먹을데가 없어 근처 공원에 가서 먹고 박스를 버릴곳이 마땅치 않아 다시 가지고 도미 NO피자 명동점에 가서 박스 버려줄것을 요청했으나못버려주겠다고 하네요.지하철을 타고가야해서 그렇게 부탁을 해도 안된다고 하니 너무 심한것같네요.요즘 대통령도 나서서 음식점 바가지와 갑질 지적하고 있는데 자기 가게에서 먹은것버려달라는데 거절 받아 너무 황당합니다.
그래서 재활용 버리는곳이라도 알려달라고 해도 모른다고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응대하는데고객에게 이렇게 응대해도 되는건가요?
저같은 분 또 계신지 모르겠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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