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아나운서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KBS 박소현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소현 아나운서는 오는 12월 14일 2살 연상 게임 해설가 고수진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소현 아나운서는 2015년 KBS 4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열린음악회'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고수진은 현재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해설가로 활약 중이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박소현 아나운서는 웨딩 사진과 더불어 "제 인생의 새로운 길을 함께 걸어갈 반려자를 만나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동안 저를 응원해 주신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큰 기쁨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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