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일상을 전했다.
오정연은 9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헬멧이 이쁘니 달리는 맛도 두 배. 본격 라이딩의 계절 가을이로닷 출격 준비 Get, Set, Go!"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오정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영상 속엔 도심 라이딩을 즐기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람을 정면으로 맞으며 달리는 오정연은 민소매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한다. 섹시하고 강렬한 독보적인 걸크러시 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1983년 1월생으로 만 42세다.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2015년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