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았는지는 얘기할 수 없지만 고민이 되는 얘기가 하나 있어
예전에 미성년자 성매매를 하고 심지어 돈도 안내서벌금인지 암튼 법적 처벌을 받은 사람이 있어사실 확인은 다 한 상태야
그 사람은 반성도 하지 않고 미성년자가 나쁜x이라고 주변에얘기하고 다녔고, 술먹을 때마다 자랑처럼 얘기 했어그 이후에도 범죄까지는 아니지만 성매매는 당연하고상대방이 고소를 안해서 그냥 넘어간 일도 몇번 있었어
근데 그사람이 강릉에서 라면집을 하고 있다는걸 알게됐어라면집 이름도 참 거시기 하더라
오래된 일이긴 하지만 반성이나 속죄없이멀쩡하게 살고 있다는게 짜증 나기도 하고, 혹시 나중에 알려져서연관된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볼수도 있어서인생 실전인걸 알려 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결단코, 정의감에 불타서 글을 쓴게 아니라열심이 살고 있는 나를 포함한 다른 사람도 일이 안풀려 힘들어 하고 있는데나쁜 사람이 멀쩡하게 살고 있다는게 기분이 나쁜거야
어떻게 하면 좋을까그냥 가만 있어야 하나 아님 익명제보?
다른 사람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