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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두 딸 크면 이 모습? 문재완 친자 확인에 “뭔가 미안하네”

ㅇㅇ |2025.09.04 21:41
조회 18 |추천 0


이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미래 얼굴을 예측해봤다.

이지혜는 9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친자 확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태리야…엘…리…야…. 아침부터 너무 터지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두 딸 태리, 엘리가 성인이 된다면 어떤 얼굴일지 예측해 본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딸 모두 엄마 아빠 중 특히 아빠 문재완을 빼닮은 얼굴로 성장할 것이 예측돼 눈길을 끈다.


이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영상을 본 문재완은 "뭔가 미안하네"라고 댓글 달았고 이지혜는 "나도 그래"라고 동의했다. 누리꾼들은 "두 딸 모두 아빠입니다", "태리, 엘리 둘 다 아빠 붕어빵", "지혜 님의 유전자를 찾아주세요", "배만 빌려준 게 확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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