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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사업가 남편과 손깍지+백허그‥달달한 신혼 만끽

쓰니 |2025.09.04 22:25
조회 133 |추천 0

 아이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아이린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아이린은 9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남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아이린의 근황이 담겨 있다. 특히 남편에게 백허그를 받는 아이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샴페인 잔을 한손에 든 채 뒤에서 포옹하는 남편과 이런 남편의 손에 손깍지를 낀 아이린의 얼굴 가득한 미소에서는 신혼의 행복이 읽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5월 23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아이린은 "예비 신랑(남편)은 목소리가 좋고 골든리트리버처럼 생겼다. 애칭도 퍼피다. 든든하고 키도 180cm로 나보다 크다"라고 밝히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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