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관계에서 해방됨

ㅇㅇ |2025.09.05 04:15
조회 182 |추천 1

고등학생때 친구가 전부인줄 알았어 어릴적부터 사회에서 나온 사람은 친구가 아니라 벽이 있는 사회생활용 사람들이고 진짜 친구는 학창시절 중 고등학생때 많이 사귄다는 말을 듣고 자라서인지 고등학생때 어떻게해서든 좋은 무리에 들어가 친구를 만드는게 목표였는데 내가 나를 희생하고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지 만들어야 할 친구관계는 없더라고 아직 22살인데 지금은 뭔생각하냐면 현재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친구 한명 없이 지내지만 살아가다 자연스럽게 생길 친구가 있다면 그때 최선을 다하고 내모습대로 아낌없이 좋은 친구가 되어 주려고 밥을 급하게 먹으면 체하듯이 고등학생때 친구를 성급히 만드는데 전전긍긍한게 너무 한심하고 한탄스러워
어치피 이렇게 한명도 없을건데..
((친구가 별로 없는데 깊이 친구에 대해 고민하고 전부 손절함))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