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예능 섭외 거부 돌직 "과거만 들추고 만만한 노땅만 섭외" (+예능섭외 거절, 드라마, 예능, 인스타그램)
김동완이 예능 섭외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직접 밝혔다. 그는 SNS를 통해 “웃길 자신도 없고 과거를 꺼내는 게 상처만 남는다.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며 예능계와 거리를 두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팬들이 응원과 함께 활동을 권했지만, 김동완은 “무대, 드라마, 홈쇼핑처럼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일을 하고 싶다”며 본업에 집중할 뜻을 밝혔다. 그는 “왜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은 외면하면서 만만한 노땅들만 부르냐”고 업계 관행을 지적하기도 했다.
▶ 신화 김동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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