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강 밑바닥 모래층 -3M에 스크린으로 설치된 배관을 HDD 공법으로 설치하고,
그 안에 24시간 내내 초고압 산소를 계속 넣으면 높은 용존산소를 유지하고,
-3M안에 있는 모래에 유기성 미생물이 늘어나서, 생물학적인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는데,
새만금 하나만 하더래도,
대한민국 전체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수질 정화능력이 좋아질수있다는거지.
새만금 하수처리는 하수와 빗물을 대형 스크린으로 1차적으로 걸르고,
2차적으로는 미세 스크린으로 걸른 물을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야.
강에서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는데,
이 흡수하는 양이 한나라의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 급이라는거지.
강에 하구둑을 설치하면서 강은 물이 흐르는곳이 아니라 저장하는곳이 되고,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면서 수질 정화능력을 수백배에서 수만배까지 높여서,
수질까지 정화하는 수질정화 시설이 되버리는거야.
이 사업 이후 새만금에 저장된 영양염류를 활용해 늘어날 어자원과 수상 태양광에서 만들어지는 전기,
그리고 새만금 외부에 점토와 모래를 배출해 만들어질 갯벌이 만들어지는데,
비가 많이 와서 초과하는 물은 압력지연차 삼투로 물을 배출하면서 전기를 생산할수있어.
새만금을 넘어 4대강,저수지,호수,댐 모두 1급수가 되고, 영주댐,도암댐도 마찬가지로
생물학적인 수질 정화능력이 수백만배 이상 상승하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이 되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보가 설치된 강은 수질을 악화시키는 구조물이 아니라 물을 정체 시켜서,
수질을 정화시키고 방류하는 시설로 바뀌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거야.
독일,일본,미국,영국까지 보를 설치하면 수질이 악화 되기 때문에 해체 해야 한다고 했지만,
오히려 수질을 악화를 막을수있는 혁신적인 시설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