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무 지치고 살기 힘드네요
중학생
|2025.09.06 13:31
조회 40 |추천 3
전 현재 중학교3학년입니다 글을 처음 올려서 말투가 어눌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전 아빠와 어릴때부터 자주 싸우고 갈등이 있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중학생이 되서도 갈등은 끝나지 않았죠 아빠는 예의가 없는사람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그게 너무 과해요 밥 먹을때 먼저 뜨지 말기 아빠가 집오거나 나갈때 인사하기 욕이나 비속어를 꺼내는거 그리고 싫은 티를 내거나 짜증만 내도 뭐라 하더라고요 아빠는 되게 화나면 폭팔적입니다 물건을 부수거나 절 죽일기세로 노려보더라고요 주먹을 쓰진 앉지만 몸을 민다거나 압박하여 위협을 가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항상 마음이 무겁습니다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이걸 계속 반복하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더라고요 그래도 가족이라서 그런건가봅니다 하지만 술만 먹고 들어오면 잔소리를하며 자고있는저를 깨웠습니다 전 비몽사몽한 상태로 왜깨우는데 이 한마디만 했는데 그게 태도가 불량했나봅니다 갑자기 저를 죽일기세로 노려보더니 막 뭐라 하더라고요 삿대질을 하면서 넌 예의가 그렇게 없냐 불효자식이라면서 절 압박하더라고요 엄마도 말려보지만 더 폭력적으로 변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여러일도 겪엇지만 전 부모님말을 들었습니다 학원을가고 주말에도 가고 운동도하고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았죠 근데 오늘 아침에 학원을 갈려고 했는데 아빠가 자꾸 장난을 치는겁니다 전 근육통 때문에 더 예민하게 반응했고요 하지말라고 라고 크게 외쳤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정색하면서 절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전 학원을 빨리 가자는 생각으로 방에 들어갔습니다 준비를 하던도중 아빠가 방문을 크게 차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또 저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저도 더 이상 참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빠에 말에 반박하며 똑같이 말했죠 욕도 하고 한것같습니다 주먹다짐까진 가지않았지만요 저의 방은 벽지가 뜯어지고 침대가 부숴졌습니다 아빠가 나가고 전 방꼴을 보면서 허탈함과 분노 그리고 왜 이렇게 살았나 후회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빠는 화가나면 항상 컴퓨터를 가져갑니다 진짜…공부할 마음도 사라지더라고요 전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면서 너무 힘들고 죽고 싶습니다 자살도 생각 했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나마 저의 편을 들어준 엄마는 믿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들어오고 아빠한테 왜 이렇게 예의없고 대들었냐고 뭐라하더군요 제 입장은 들어주지도 않고 전 열심히 살고있는데 자꾸 이런일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죽고싶네요…..어떻게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