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 여직원 카톡 내가 민감한건지

|2025.09.07 09:21
조회 17,776 |추천 5

결혼 약 3년차고 아이가지려 시도중.

서로 폰 안봄. 남편 완즌 집돌이라 퇴근 6시땡하면 바로 집에옴. 주말에도 나랑만 있음.

어느날 같이 남편폰으로 유툽을 보는데 카톡알림옴. 성까지 적힌 여자이름임.

근데 난 대수롭지않게 뭐 직원이 카톡 보낼 수도있지않고 물어보지도 않음 .

근데 평일 주말 상관없이 그 분한테 한번에 여러개의 카톡알림이 옴.

그래서 누구냐하니 직원이다~ 이러고 맘.

나도 직장인이고 같은 또래 직원끼리는 회사메신저로만 얘기하고 주말엔 노터치임.

다음에도 또 보면 더 강력하게 물어봐야할지 ㅠ
추천수5
반대수23
베플ㅇㅇ|2025.09.07 12:32
솔직히 주말에 유부남한테 지속적인 카톡은 일부러 불란 만들려는거 아닌이상 속셈이 있지 않고서야.. 전 무슨 내용인지 볼거 같아요.
베플ㅇㅇ|2025.09.07 18:21
가정적이고 집돌이도 바람펴요. 직장내에서 점심시간에 외근중에. 우리 회사에서 봤거든요.
베플i|2025.09.07 11:41
저같으면 폰 볼거 같아요 확실히 확인 해야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