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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도암댐 정수시설화를 하면 생기는일.jpg

GravityNgc |2025.09.07 14:02
조회 31 |추천 0

 

도암댐을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사업의 편익이 얼마나 높을까?


도암댐 최저층에 암반층이 있을텐데, 그 암반층 위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있지.


모래가 1m가 쌓여있다고 가정하면 암반층 바로 위에 HDD 공법을 사용해서 스크린 PE 배관을 설치하는거야.


24시간 내내 수력발전과 태양광 발전기에서 나오는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산소를 공급하게 되면 모래층과 뻘층에 산소가 공급되는데,


부력에 의해서 물이 위로 상승하게되면서, 표층수가 냉각되는데,


표층수의 온도가 낮아지게 되면 녹조가 줄어들게 되지.


그리고 최저층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미생물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높아지는거야.


표층수와 심층수의 순환, 모래층과 뻘층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생물학적인 오염물질 처리량이 높아지게 되고,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들을 풀어두면 물을 여과하면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깨끗한 물을 배출하면서


부력에 의해서 또 순환이 되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표층수와 심층수의 순환을 이루어지게 하면서 표층수의 수온을 낮춰,


녹조 발생을 줄이고, 수증기 발생량을 줄여서, 안개가 발생하는것을 막아주며,


심층수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미생물의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높아져서 수질이 좋아지는거야.


이때까지 강이라는것을 물이 흐르는 길에 불과했지만, 보가 설치되면서 일정 수량을 남겨두고,


초과되는 양이 흐르도록 만들었는데, 이때 오염물질이 침전되면서 최저층의 산소가 고갈되어


수질이 악화되었지만,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해서 높은 용존산소율을 유지하면


오히려 수질을 깨끗하게 만들어서 물을 방류하는 새로운 구조물이 되는거야.


일본과 영국, 독일, 미국까지 보와 댐이 수질 악화를 시키고, 심층수의 수온이 낮아서,


냉해 피해를 입혀왔는데, 수질을 오히려 좋게 만들면서, 


심층수와 표층수의 순환으로 표층수의 수온을 낮춰 수증기의 발생을 줄이게 만드는거지.


도암댐에서 1급수의 물을 언제든지 강릉 지역에 제공할수있어.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도암댐 1곳이 강릉 전체 지역에 있는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높아질수있는데,


감사원에서 이것이 가능한지 감사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면 될꺼야.


대한민국 보가 설치된 강, 저수지, 댐, 호수에 전부 산소 공급 시설을 설치하고, 유용미생물을 투입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면 중력과 부력 순환에 의해 강 밑바닥에서 수질이 정화되고,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위에서부터 쌓이면서 성층현상이 생기는거지.


성층현상이 생기는것은 수질이 정화되고있다는 좋은 신호인데, 밑바닥의 산소가 완전히 고갈되면


자정작용이 멈추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산소를 공급해줘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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