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허경환, 추성훈, 백호(사진=뉴스엔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추성훈, 허경환, 백호, 정대세, 아모띠가 일꾼으로 뭉쳤다.
tvN 측은 9월 8일 뉴스엔에 추성훈 중심의 새 일꾼 예능 프로그램과 관련 "추성훈과 함께 허경환, 백호, 정대세, 아모띠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정대세, 아모띠(사진=뉴스엔DB)해당 프로그램은 추성훈, 허경환, 백호, 정대세, 아모띠가 농사 등 일손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직접 일꾼이 되는 예능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올 하반기 론칭을 앞두고 있다.
추성훈을 포함한 다섯 멤버들은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연예계 대표 몸짱으로 꼽히는 바. 운동만큼 예능도 잘하는 이들이 일꾼으로 변신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