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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사랑이 성장에 복잡한 마음…“170cm 기쁘지만 눈물 나”

쓰니 |2025.09.09 10:53
조회 18 |추천 0

 추성훈, 추사랑. 사진| 추성훈 SNS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성장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9일 SNS에 “딸의 성장은 정말 기쁘고, 참 많이 컸다”면서 “2011년생인데 벌써 키가 170cm나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왜일까, 기쁘면서도 왠지 쓸쓸하고, 영상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난다”고 묘한 마음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또 “이게 부모의 마음인가 보다. 좋은 대학, 좋은 회사, 부자가 되길 바라지 않는다. 그저 건강하기만 하면 저는 행복하다”고 딸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추성훈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이게 부모의 마음”, “사랑이가 참 예쁘게 잘 컸다”, “진짜 사랑이다”, “가족이 건강하기만 바라게 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때부터 팬인데 너무 잘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이후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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