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경기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에서 KT 이동통신 가입자 대상 무단 소액결제 피해 발생 시작
8월 27일~9월 2일
경기남부경찰청 기준 피해 규모: 광명 61건(약 3,800만 원), 금천 13건(약 780만 원)
총 74명, 약 4,580만 원 피해 확인
9월 1일~2일
경기 부천 지역에서 새벽 시간대 무단 소액결제 피해 5건 추가 발생
피해 금액 약 411만 원
9월 5일
KT, 이상 소액결제 시도 차단 조치 시행
9월 8일 오후 7시 16분
KT, 정보통신망법상 의무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사이버 침해 사고 신고 접수
9월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 합동조사단 구성해 현장 조사 및 기술 검증 착수
경찰 수사 병행
피해 집계: 총 74명, 약 4,580만 원
현재 상황
현재까지 금천, 광명, 부천, 영등포에서 피해가 발생 중
KT는 문제된 서버를 침해사고 통보 10일 후 바로 서버 폐기
(현재까지도 KT사이트내 해킹 관련 공지 팝업 올리지 않는 중-> 공지사항에 따로 찾아가야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