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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무슨 일이야…몰라보게 바뀌었네 [RE:스타]

쓰니 |2025.09.10 12:31
조회 56 |추천 0

 

신화 앤디가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모았다.
9일 김동완은 자신의 계정에 "대표 되더니 많이 건방져진 앤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동완과 앤디가 주고받은 안부 메시지가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가 꿈에 나왔다고 말하며 신기한 인연을 언급했다.
이후 김동완은 앤디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소파에 앉은 그는 "TV 진짜 좋다"고 감탄했고 앤디는 "이걸 왜 찍고 있냐"며 어이없어 했다. 식사를 마친 뒤 김동완은 "'으�X으�X' 한 번만 춰달라"며 장난을 쳤고 앤디는 몸을 숨기며 민망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동완은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어 이들의 돈독함을 드러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앤디의 모습도 이목을 모았다. 과거와 달리 살이 붙은 그의 모습에 팬들은 "결혼하더니 많이 행복해지셨다", "여전히 잘생긴 것 같다", "김동완이 관리를 진짜 잘했다", "행복하다면 됐습니다", "여전한 신화우정", "두 분 너무 행복해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22년 앤디는 제주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와 결혼했다. 당시 신화 멤버 중 세번째로 결혼한 앤디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나를 웃게 해주고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다"라며 이은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두 사람 슬하에 자녀는 없다.
앤디는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해 '해결사', '퍼펙트 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이은주는 KBS 원주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다.
사진= 김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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