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동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두 사람이 지난 8월부터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하며, 여성이 헤어·메이크업 업계 종사자라고 전했다.
이 같은 보도는 한국 팬들에게도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켄타로는 한국 드라마와 광고에 출연하며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동거설은 더욱 화제가 됐다. 일부 팬들은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공개된 정황과 사진으로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모델 출신 배우로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했으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사카구치 켄타로 인스타그램
▶ 나가노 메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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