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나날 두려움과 외로움에 밤을새.. 알 수 없는 내맘 속의 휑한 느낌과 내맘 속의 터질듯한 분노 무엇이 나를 이토록 비참하고 처참하게 만들었는지, 해가 뜨고 지는 오늘과 내일사이에 끼어버린 나는 왜 이리도 암울한 인생속에 버려진 고양이처럼... 몸과 마음은 더이상 썩을 곳도 없구나.. 외로움으로 분노로 슬픔으로 가득찬 하루하루 나날이 너무나도 괴롭고 힘들어 죽고싶은 생각은 수백 수천번도 더해보아도 용기없는 하찮은 쓰레기기에 결국엔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그런 인생아닌 인생을 살아가고 있단다. 하루 지나면 우울함이 분노로 분노에서 슬픔으로 미칠듯한 감정변화와 멈추지 않는 눈물이 나를 더욱 힘들게해... 죽을만큼 힘들어도 나를향해 손 뻗어주는 사람 하나 없겠지, 있다 하더라도 나는 동정이랍시고 내팽개치겠지,
꿈조차 없는... 나에겐 행복이란 무엇일까,,, 죽는것 만큼 쉽고 평화로운건 없는것 같아. 하지만 죽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괴로운거니까... 결국엔 이런 나조차도 언젠간 힘든 과정을 밟아 평화라는 행복에 도착할 수 있겠지.
오늘도 또 내일도 눈물과 아픔으로 가득찬 하루를 흘리어보내겠지... 뿜어내는 담배연기에 일초라도 더 일찍 떠나고싶은 내심정을 누가 알아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