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양육권 분쟁 끝에 전남친에 양보 고백
댄서 모니카가 유튜브 ‘파자매 파티’에서 전 남자친구와의 반려견 양육권 다툼을 솔직히 털어놨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사만다를 두고 길거리에서 크게 다툴 만큼 치열했지만, 바닷가에서 자유롭게 지낼 환경을 생각해 끝내 양보했다고 밝혔다.
3년 만에 다시 만난 반려견이 자신을 기억하고 달려오는 모습을 보고 오열했던 순간도 전했다. 또 양육권 문제에 대해선 생활 환경과 꾸준한 보살핌이 중요하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
최근 출산한 모니카는 반려견 두 마리를 시댁에 맡겼다며, 아이와 반려견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적응시키려 한다고 설명했다.
▶ 이게진짜최종 유튜브 '파자매 파티 ep. 16 모니카 하리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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