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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뜬 김연아, 화이트 여신미 한도 초과 고우림 반한 청순 자태

쓰니 |2025.09.11 12:17
조회 46 |추천 0

 김연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청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연아 소셜 계정 캡처

김연아 소셜 계정 캡처

9월 10일 김연아는 소셜 계정에 "경주 맥심가옥"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김연아 소셜 계정 캡처

김연아 소셜 계정 캡처

사진 속 김연아는 경주에 위치한 커피 브랜드 가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김연아는 한쪽으로 땋은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김연아의 잡티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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