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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박지윤 홀쭉해진 배 “4㎏ 빼 최저 몸무게” 비결은? 이것 다이어트

쓰니 |2025.09.12 12:21
조회 42 |추천 0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홀쭉해진 배를 자랑했다.

박지윤은 9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스위치온 끝나서 최저 몸무게 찍은 오늘 애들이랑 오랜만에 같이 저녁 먹었어요. '엄마도 먹는 거야?' '단식 끝났어?'라며 같이 밥 먹으니 너무 좋다는 애들. 엄마가 유지 잘해서 이제 같이 먹자 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박지윤의 오랜만의 일반식 저녁 메뉴는 이웃이 가져다준 김밥과 김치찌개, 치즈달걀말이였다. 박지윤은 "저는 김밥 많이 먹게 될까 봐 곤약밥 데웠고요. 찌개 간 잘 배인 두부랑 먹는 속세의 맛은 역시. 서울에서 지인이 챙겨줘서 들고온 거대멜론까지 오늘은 애들이랑 알차게 먹는 저녁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위치온 다이어트(박용우 박사가 개발한 4주간의 단계별 프로그램) 종료"를 선언한 박지윤은 "그래도 끝난 건 아님. 목표체중 못 가서 계속 할 거임"이라며 다이어트는 계속할 것임을 전했다. 박지윤은 "몇 키로 빠지셨나요? 방법도 다시 공유해주세요"라는 누리꾼의 댓글엔 "4㎏ 정도요? 방법은 박용유 박사님 책으로 보시길 권해드려요"라고 답했다.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크롭티를 입고 홀쭉해진 배를 드러내고 있다. 군살이 모두 정리된 다이어트 효과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윤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9월 2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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