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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스케쥴 엄청 나네…성수동 행사+미팅에 다섯 아들 밥+숙제 “삼십분이라도”

쓰니 |2025.09.12 14:25
조회 30 |추천 0

 서하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9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임창정의 옷을 챙기고, 성수동 행사를 찾는 등 바쁘게 지내는 일상을 올렸다.

특히 그는 "낮엔 성수동에서 행사+미팅하고 집에 와서 애들 밥+숙제 봐주고 짐도 싸고. 잠시 삼십분이라도 운동나녀올까 하는데요"라고 적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가수 임창정과 지난 2017년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임창정이 전처 사이에서 얻은 세 명의 아들까지 5형제를 양육 중이다.

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컨설팅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고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임창정은 새 앨범과 콘서트 등으로 가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남편이 누명을 벗자 서하얀도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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