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형제 맘' 정주리에…오은영, '딱' 한마디 했다 ('금쪽')

쓰니 |2025.09.12 18:56
조회 38 |추천 0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모를 5형제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엄마 정주리의 금쪽같은 5형제 육아 사연이 공개된다.
정주리는 11세 첫째부터 이제 막 8개월 된 막내까지, 총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다둥이 엄마다. 그는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하는 고민으로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 오은영 박사의 점검 결과에 모두의 관심이 쏠린다.
이날 아침부터 분주한 정주리는 아이들을 차례로 챙긴 뒤에도 쉴 틈 없는 그는 출근 준비 중인 남편의 영양제까지 챙기며 '내조의 여왕' 면모까지 보여준다. 남편의 출근길을 배웅한 그는 "카메라 때문에 오늘 하루 키스는 쉬어간다"며 남다른 애교를 드러냈다. 이에 장영란이 "카메라 의식하지 말라"고 일침을 가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아이들에게 맞춤형 육아 전략을 펼치는 정주리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이것'이 빠져있다며 날카로운 분석을 내린다. 이에 놀란 정주리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먼저 자신의 문제점을 고백한다. 과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정주리는 지난 2015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2015년 첫째 아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에 이어 2022년 넷째 아들을 출산했고, 2년 만에 또 임신하면서 다섯 아이의 부모가 됐다. 
5형제 엄마 정주리의 좌충우돌 육아 사연은 12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금산 기자 / 사진= 채널A '금쪽 같은 내새끼'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