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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10살차' 가요계 커플 탄생 "호감 갖고 만나"[종합]

쓰니 |2025.09.13 16:31
조회 45 |추천 0

 ▲ 트와이스 채영(왼쪽), 자이언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채영(손채영, 25)과 가수 자이언티(김해솔, 35)가 10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역시 같은 입장을 전했다.

채영은 1999년생, 자이언티는 1989년생이다. 이에 두사람이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해 더욱 관심이 모인다.

이날 새벽 채영과 자이언티가 6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설이 불거졌다. 채영과 자이언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두 사람은 강북 일대 조용한 골목을 돌며 산책을 하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고.

앞서 최근 트와이스 멤버 지효(박지효, 27)와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30)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JYP엔터테인먼트는 "본 사안에 대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고, 윤성빈 소속사 역시 "현역 아닌 선수의 사생활은 파악하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명확한 입장을 전하지 않았다.

그러나 JYP엔터테인먼트가 채영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초고속으로 인정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자이언티는 채영의 이상형과 부합해 더욱 관심을 끈다. 채영은 마르고 아티스트 면모가 있는 남성을 좋아하며, 과거 웹예능에서도 "저는 약간 아파 보여야 한다. 퇴폐적이고 섹시한 느낌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채영은 1999년생으로, 그가 속한 트와이스는 '우아하게'로 데뷔했으며, '치어업', '티티', '시그널', '왓 이즈 러브', '필 스페셜'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이들은 최근 데뷔 10년차에 발매한 열세 번째 미니앨범 '위드 유-스'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자이언티는 2011년 싱글 '클릭 미'로 데뷔했으며, '양화대교', '꺼내 먹어요', '노 메이크 업', '노래' 등의 명곡을 발매했다.

▲ 트와이스 채영(왼쪽), 자이언티.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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