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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홍대 쪽에 새로 생긴 도넛집 다녀옴

쓰니 |2025.09.13 20:01
조회 159 |추천 0
가게 이름이 리벨리넛인데, 외관은 되게 작고 심플한데 안은 분위기 개미쳤음..
줄 개길더라;; 줄 서서 한 40분 기다렸는데 인정할만했음

플레인 도넛이랑 시그니처 크림 들어간 거 먹었는데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쫄깃… 크림은 안 느끼하고 깔끔하게 달아서 진짜 계속 생각남
가격은 개당 4천원 정도였던 듯? 근데 솔직히 값 한다고 봄

나 도넛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긴 진짜 재방문 의사 있음
줄만 좀 덜 길었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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