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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전재산 1300원으로 3명 한끼 마련 성공 “불쌍한 눈빛”(밥값)

쓰니 |2025.09.13 21:47
조회 19 |추천 0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세 사람 식사를 책임지러 나섰다.

9월 13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45파운드 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끼니를 챙겨야 했다. 한화로 따지면 1300원이었다.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모두가 절망하고 있을 때 앞으로 나선 건 추성훈이었다. 그는 "내가 사올게"라며 직접 음식 공수에 나섰다. 곽준빈은 "되면 뭐 물 마시면서 피라미드 보면서 경치를 마시죠"라며 애써 웃었다.

추성훈이 향한 곳은 시장. 그는 저렴한 빵에 토마토 소스까지 구매했다. 가진 돈이 많지 않다는 표정과 호소도 한 몫했다.

추성훈이 돌아오고 곽준빈과 이은지는 추성훈이 사온 음식에 놀랐다. 셋은 그렇게 토마토 소스로 맛을 끌어올린 빵으로 식사를 해결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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