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도와주거나 참여해아했던 숙제가 많았던거 같아요
기억나는건 유치원 방학숙제로
수박화채나 샌드위치 만들기 있었는데 만드는 과정 사진 필수로 있어야해서
부모님이 사진찍어주고
수박도 부모님이 칼 위험하니까 잘라주셔야했고
초등학교 2학년때도 박물관이나 민속촌 같은곳 다녀와서
기행문 써야하는데 이것도 사진 2장이상 필수라서 부모님과 함께 가서 사진찍어야 했어요
또 가족신문 만들기 숙제도 있었는데 개인사진이랑 간단하게 소개하는글 써야했는데
선생님과 다른 애들도 보니까 옷이랑 머리 당정하게 해서 찍어야 해서 부모님이 애먹으신 기억이 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이숙제가 부모님 숙제였던거 같아요
저의 부모님과 모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안마서비스+ 용돈 드려야 겠어요
요즘도 아이 숙제가 부모님 숙제 인 경우 있나요?